광주현대병원이 지난 2022년 한해 유방암 수술 300례를 달성하며, 호남지역 최고의 ‘유방암 및 갑상선암’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현대병원의 2022년 3월 이래 유방암 수술 300례 이상 달성은 호남권 2차 종합병원 중 최다 기록이며, 전국적으로도 사례를 찾기 어려운 이례적인 기록이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 1998년 6월 개원이후 유방·갑상선 검진 및 수술을 꾸준히 시행하면서 쌓인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가 뒷받침이 됐다. 특히 지난해에 국내 유방암 관련 최고 명의로 꼽히는 윤정한 전남대병원 내분비외과 교수를 유방·갑상선암 센터장으로 영입, 의료의 질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 크게 작용했다.
또한 광주현대병원 유방·갑상선 센터는 내분비외과 전문의 7명의 의료진으로 구성, 호남권 최고의 유방암 및 갑상선암 의료센터를 구축했다. 이를 토대로 유방질환 환자 연인원 4만458명과 맘모톰 수술 1000명 이상을 치료하는 등 지역 여성 환자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윤정한 유방·갑상선센터장은 “의료인의 노력과 열정은 사람을 미소 짓게 하고, 가정의 건강과 평화를 가져온다.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유방암환자들의 쾌유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채희종 기자 cae@kwangju.co.kr
현대병원의 2022년 3월 이래 유방암 수술 300례 이상 달성은 호남권 2차 종합병원 중 최다 기록이며, 전국적으로도 사례를 찾기 어려운 이례적인 기록이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 1998년 6월 개원이후 유방·갑상선 검진 및 수술을 꾸준히 시행하면서 쌓인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가 뒷받침이 됐다. 특히 지난해에 국내 유방암 관련 최고 명의로 꼽히는 윤정한 전남대병원 내분비외과 교수를 유방·갑상선암 센터장으로 영입, 의료의 질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 크게 작용했다.
윤정한 유방·갑상선센터장은 “의료인의 노력과 열정은 사람을 미소 짓게 하고, 가정의 건강과 평화를 가져온다.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유방암환자들의 쾌유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채희종 기자 cae@kwangju.co.kr
출처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79205600749990006&search=%C7%F6%B4%EB%BA%B4%BF%F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