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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 광주현대병원 최명숙 원장, ‘마음여행기’ 출판기념회 개최
관리자
조회수 : 2242019.10.31 11:12

광주 라페스타에서 약 300여명 참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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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현대병원 최명숙 원장 출판기념회 모습

광주현대병원 최명숙 원장 「요요, 나는 나를 기억한다 ; 외과의사 최명숙의 마음여행기」 출판기념회가 23일 광주 라페스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양동호 광주시의사회장, 김혜경 광주현대병원장, 김윤기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선후배 의사, 학교동창, 현대병원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출판기념회는 최명숙 원장의 약력 소개에 이어 참석자 소개, 양동호 광주시의사회장 축사, 광주현대병원 대표원장 축사, 고교동창 대표 축사, 최명숙 원장의 인사말, 건배 제의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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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나는 나를 기억한다 ; 외과의사 최명숙의 마음여행기」





책 ‘요요, 나는 나를 기억한다 ; 외과의사 최명숙의 마음여행기’ 는 외과의사 최명숙 원장의 마음 여행기로 최명숙 원장이 의사생활을 하며 틈틈이 다녀온 여행지에서의 느낀 삶의 따뜻한 이야기와 현장을 책속에 담았다.

2008년 인도 푸네에서 시작한 마음여행의 여정은 히말리야 랑탕, 인도양과 남미, 2018년 산티아고와 부다페스트 크림 반도까지 10여 년 동안 종횡무진 이어진다. 2부 나를 찾아서, 3부 흩날리듯 걷는 날들, 4부 산티아고 나의 순례길, 5부 오늘도 요요는 여여(如如)하다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여행, 마음, 성장, 역사, 예술, 휴머니티이다.

최명숙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시기에 출판기념회를 한다니까 다들 정치에 나가야고 물어봐서 당황했다”면서 “그동안 60년간 살아오면서 좋으신 분들과 얼굴을 한번 뵙고 싶고 마침 출판기념회 겸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 원장은 “현대병원이 없었다면 최명숙이라는 사람도 없었을 거라면서 영광의 순간을 함께해 준 현대병원 식구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오늘 이 순간도 있는 그대로 사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면서 “매일 매일 감사하며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진료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자 최명숙 원장은 빛고을 광주의 첫 여자 외과 전문의로 광주현대병원 외과의사이다. 특히 유방암 전문가로서 한국 유방암학회, 일본 유방암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병에 대한 진정한 치유는 환자의 몸 뿐 만 아니라 마음까지 포함해야 하는 것임을 알기에 수술과 더불어 암환자를 위한 영성상담 및 치유명상을 하고 있으며, 늘 스스로 먼저 기도하고 명상하며 걷고 쓰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저서로는 「원장님! 나 안 죽응께 걱정마쇼」,「유방암, 알면 두렵지 않다」,「유방암, 그후 몸과 마음의 치유」, 「보통의 나날들」이 있다.

호남 김재홍 기자 hong9629@


출처 -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1910232118072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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